08 — Why You
철학이 같으면
도구도 같아집니다.
우리는 같은 결의 사람과 함께하고 싶습니다. 요리를 대하는 방식, 사람과 한 식탁에 앉는 방식, 음식으로 대화를 만드는 방식 —
그것이 우리가 제품을 만드는 마음과 같다면, 우리는 줄곧 당신을 찾고 있었던 셈입니다.
좋은 재료를 정직하게 다루는 것. 그 자리의 진심. 그것이 우리가 VIAFERRATA를 만드는 이유와 다르지 않습니다.
"협찬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닙니다.
우리가 어떤 회사인지, 먼저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."
그 진심 어린 시선으로 비아페라타를 바라봐 주시길 바라는 마음,
그것이 이 제안의 시작입니다.
"진심이 있는 곳과 함께하고 싶습니다. 우리도 그렇게 만들기 때문입니다."